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983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살아계신 하느님) |1| 2019-05-27 김중애 1,6662
13177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린이처럼 다가가라 |2| 2019-08-17 김현아 1,6667
133050 예수님의 초상화 2019-10-08 김중애 1,6661
133061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4.내맡김 ... |2| 2019-10-08 정민선 1,6662
1334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6) 2019-10-26 김중애 1,6666
134158 즐거운 마음, 근심하는 마음 / 의인의 죽음 2019-11-27 김중애 1,6660
134883 ■ 달리면서 부활 소식을 전한 이들 / 성 요한 사도 복음 ... |2| 2019-12-27 박윤식 1,6662
136948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나는 믿나이다! 마귀의 ... |3| 2020-03-22 정민선 1,6663
137907 기도로 만나는 예수님 2020-04-30 김중애 1,6662
139597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0-07-19 주병순 1,6660
141201 <하늘 길 기도 (2459) ‘20.10.5. 월.> |1| 2020-10-05 김명준 1,6662
141244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2020-10-07 김대군 1,6660
141406 장자권, 맏아들의 권리 |1| 2020-10-13 이정임 1,6663
1416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일조는 교만도 꺾는 ... |3| 2020-10-23 김현아 1,6667
142227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어떻게 들었는지 되새겨, 그것을 ... 2020-11-17 김종업 1,6660
142241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2020-11-18 이부영 1,6660
1459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언제 주님을 뵈 ... |1| 2021-04-06 김현아 1,6664
146595 <하느님의 너그러우심이라는 것> 2021-05-05 방진선 1,6660
146710 부활 제6주간 화요일 ... 독서, 복음서 주해 2021-05-10 김대군 1,6660
154261 4.7.“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 ... |2| 2022-04-06 송문숙 1,6663
154724 약할 때 드러남, 2022-04-28 김중애 1,6661
155547 꽃자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2-06-07 최원석 1,6669
155602 “약弱한, 그러나 강强한 인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3| 2022-06-10 최원석 1,6667
2560 "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 !" 2001-07-12 임종범 1,6654
2785 문제를 문제시 하는 것이 곧 문제가 아닐런지? 2001-09-17 임종범 1,6655
3709 오늘을 지내고... 2002-05-23 배기완 1,66512
5438 끼워넣어서 살아간다는것 2003-09-06 최원석 1,6652
5536 등불을 켜라 2003-09-22 권영화 1,6653
5865 속사랑(117)- 마음아픈 내 남동생 2003-11-03 배순영 1,66513
6137 속사랑- 하늘 모임 사람들 2003-12-18 배순영 1,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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