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0957 사순 제3주간 금요일 |11| 2017-03-24 조재형 1,66415
115505 10.17.♡♡♡구원의 확실한 표 - 반영억라파엘신부 |1| 2017-10-17 송문숙 1,6645
123210 이기정사도요한신부(주님 뜻 이뤄지도록 함께 선교하며 살기로 ... 2018-09-05 김중애 1,6643
135109 1.6.“어둠 속에 앉아 있는 이들이 큰 빛을 보았다. " ... 2020-01-06 송문숙 1,6641
13704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복음(요한5,17~20) 2020-03-25 김종업 1,6640
140452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 2020-08-31 주병순 1,6641
141456 성경바로알기 / 누구 옆에 설 것인가? 2020-10-16 김종업 1,6642
141700 하느님 나라의 삶 -신망애와 진선미의 겨자씨처럼, 누룩처 ... |3| 2020-10-27 김명준 1,6648
142380 ‘삶의 아마추어’가 아닌 ‘삶의 프로’가 됩시다. -한결 ... |2| 2020-11-24 김명준 1,6646
142939 한 달 후에 수도원에 입회할 예정입니다. |4| 2020-12-16 강만연 1,6645
146899 부활 제7주간 화요일 ... 독서, 복음서 주해 2021-05-17 김대군 1,6640
2307 수도생활과 세속화(48) 2001-05-24 김건중 1,6639
3567 오늘을 지내고... 2002-04-16 배기완 1,6634
5443 제대로 살아라 2003-09-07 박근호 1,66314
5541 속사랑(78)- 친구에게 2003-09-23 배순영 1,6636
5699 복음산책 (연중28주간 화요일) 2003-10-14 박상대 1,66317
5942 감사 드릴 수 밖에 없어요. 2003-11-12 박영희 1,66313
6860 양승국 신부님께 바치는 헌시 2004-04-14 이정미 1,6637
7089 불평에 익숙한 우리 2004-05-20 문종운 1,6636
49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09-09-15 이미경 1,66324
1032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6-03-19 이미경 1,6633
116904 12.18.기도.“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 ... |1| 2017-12-18 송문숙 1,6632
118538 가톨릭기본교리( 25-5 공번된 교회) 2018-02-24 김중애 1,6630
1187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15) ‘1 ... |1| 2018-03-06 김명준 1,6632
119881 요셉신부님복음묵상(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 ... 2018-04-20 김중애 1,6632
120256 가톨릭기본교리(36-6 신자들의 성사생활) 2018-05-04 김중애 1,6630
120752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저의성격이이렇습니다 |3| 2018-05-28 김리다 1,6631
12093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이미 와 ... 2018-06-05 김중애 1,6632
12505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3.예 ... |1| 2018-11-12 김시연 1,6631
126310 잃은양 한마리의 비유 2018-12-26 박현희 1,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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