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9959 자녀 교육의 어려움 - 윤경재 요셉 |9| 2017-02-09 윤경재 1,64110
1174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10) 2018-01-10 김중애 1,6414
12253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아흔 일곱 2018-08-10 양상윤 1,6411
124799 행복의 소유 2018-11-04 김중애 1,6412
125476 11.26.많고 적음의 차이 -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8-11-26 송문숙 1,6413
125780 가톨릭인간중심교리(26-1 교육과 여가) 2018-12-06 김중애 1,6411
129731 성체가 예수님이라는 확신을 가진 체험입니다. |1| 2019-05-16 강만연 1,6411
130191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 |1| 2019-06-04 최원석 1,6411
131218 1분명상/서로다름에도 하나 되는 일 2019-07-19 김중애 1,6411
133719 우리 영혼의 집이신 예수 성심 2019-11-08 김중애 1,6410
1340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1.22. 금. |1| 2019-11-22 김명준 1,6413
136571 [사순 제1주간 토요일]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마태5, ... 2020-03-06 김종업 1,6410
1373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4-05 김명준 1,6413
138160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복음 이야기 |1| 2020-05-12 강만연 1,6411
139855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2020-08-02 주병순 1,6411
141240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 2020-10-06 주병순 1,6410
141439 '좀 솔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0-10-15 이부영 1,6410
141477 ★ 서둘러 다시 불을 붙여야 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 |1| 2020-10-17 장병찬 1,6410
141972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열 처녀에 비유(마태 ... 2020-11-08 김종업 1,6410
14224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 연중33주간 수요일 (루카1 ... 2020-11-18 강헌모 1,6411
146577 [성모성월 묵상] 어머님의 마음, 성모님의 마음 2021-05-04 권혁주 1,6410
150285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6| 2021-10-11 조재형 1,64110
2587 나는 어떤 이름으로 사는가? 2001-07-19 박후임 1,6405
3344 내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제6처) 2002-03-06 박미라 1,6403
5718 복음산책 (연중28주간 목요일) 2003-10-16 박상대 1,6408
5999 복음산책 (마리아 자헌 기념) 2003-11-21 박상대 1,64013
7038 사랑에 사로잡히는 것은 신비이다 2004-05-11 박영희 1,64010
7863 더 깊이 사랑하십시오 2004-09-02 박운헌 1,6408
102191 주님 봉헌 축일 |11| 2016-02-02 조재형 1,64021
1101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16) 2017-02-16 김중애 1,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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