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0364 돈을 바르게 쓰는 기준은 무엇일까? |2| 2023-01-22 김중애 3592
1603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21) |2| 2023-01-22 김중애 7517
160362 매일미사/2023년 1월 22일 [(백) 설(하느님의 말씀 ... 2023-01-22 김중애 3801
160361 ■ 20. 안식일은 주님께 성별된 휴식 / 유다의 죄악에 ... |1| 2023-01-21 박윤식 7241
160360 ■ 길거리 가수의 역전 / 따뜻한 하루[12] |1| 2023-01-21 박윤식 3652
160359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가 준비하지 않는 ... |1| 2023-01-21 김글로리아7 6304
160358 연중 제3주일(설날) |2| 2023-01-21 조재형 7946
160357 ★★★★★† [하느님의 뜻]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 ... |1| 2023-01-21 장병찬 3850
160356 ★★★★★† [하느님의 뜻] 14. “왜?”의 역사 / ... |1| 2023-01-21 장병찬 2850
160355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 ... |1| 2023-01-21 장병찬 3700
160354 † 3-1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려면 고통을 참는 법을 ... 2023-01-21 장병찬 2510
160353 22 주일 설,,,독서,복음(주해) |2| 2023-01-21 김대군 3372
160352 †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 ... |1| 2023-01-21 장병찬 2450
160351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2023-01-21 주병순 3370
160350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1| 2023-01-21 최원석 5052
160349 불광불급(不狂不及)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01-21 최원석 6696
160348 우리의 주님께서 미치신 것 맞다. (마르3,20-21) |1| 2023-01-21 김종업로마노 4251
160347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허규 베네딕토 신부 ... |1| 2023-01-21 김종업로마노 3561
160346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열두(12) 사도(使徒) (마르3 ... |1| 2023-01-21 김종업로마노 4041
16034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01-21 박영희 3973
16034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01-21 김명준 4511
16034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3,20-21/성녀 아녜스 동정 ... 2023-01-21 한택규 2770
160342 하느님 백성 2023-01-21 김중애 3242
160341 진정한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 2023-01-21 김중애 3542
1603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20) |2| 2023-01-21 김중애 5517
160339 매일미사/2023년 1월 21일 토요일[(홍) 성녀 아녜스 ... |1| 2023-01-21 김중애 4140
160338 ★★★★★† 1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 |1| 2023-01-20 장병찬 3680
160337 ★★★★★† [하느님의 뜻] 11. ‘피앗’ - 성모님께서 ... |1| 2023-01-20 장병찬 6770
160336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 ... |1| 2023-01-20 장병찬 1990
160335 † 2-2 하느님을 섬기려면 하느님의 뜻에 맞게 섬겨야 [ ... |1| 2023-01-20 장병찬 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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