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8263 그런 삶을 살게 하소서 2019-03-14 김중애 1,6322
129674 오늘 수인들과 함께하며 느낀 단상 2019-05-13 강만연 1,6320
130082 ■ 순박한 두 여인의 만남에서 겸손과 순명을 / 복되신 동 ... |2| 2019-05-31 박윤식 1,6322
130192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2019-06-04 주병순 1,6320
132245 영적 삶의 균형과 조화 -관상과 활동(섬김)- 이수철 프란 ... |2| 2019-09-03 김명준 1,6327
133080 ★ [묵주기도의 비밀] 악마의 지배 |1| 2019-10-09 장병찬 1,6320
137324 그분이 오셨습니다 2020-04-05 김중애 1,6320
137463 파스카 성야 제3독서 (탈출14,15-15,1ㄱ) 2020-04-11 김종업 1,6320
140077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1| 2020-08-13 이부영 1,6322
140146 구원의 여정 -회개, 만남, 버림, 따름- 이수철 프란치 ... |2| 2020-08-17 김명준 1,6326
140655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1| 2020-09-10 최원석 1,6322
140798 교회야 세상과 함께 춤추지 말고 울지도 말라 (루가 7; ... 2020-09-16 김종업 1,6320
14153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5. 최후 ... |2| 2020-10-19 김은경 1,6321
146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11) |1| 2021-04-11 김중애 1,6325
1549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07) |2| 2022-05-07 김중애 1,6327
4670 오늘을 지내고 2003-03-27 배기완 1,6313
5396 영적인 가난뱅이 2003-09-01 마남현 1,63110
6471 귀먹은 반벙어리 2004-02-12 오상선 1,63117
25010 기도를 잘하기 위하여 l 김연준 신부님 |10| 2007-02-01 노병규 1,63121
29948 은총 피정 <13 > 용서와 회개 - 강길웅 요한신부님 |6| 2007-09-06 노병규 1,63121
327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9| 2008-01-05 이미경 1,63111
103163 자기발견(self-discovery), 자기인식(self- ... |5| 2016-03-15 김명준 1,63112
107704 ♣ 10.27 목/ 죽음을 감수하더라도 가야만 하는 길 - ... |1| 2016-10-26 이영숙 1,6316
109533 미쳐야(狂) 미친다(及) -제대로 미치면 성인(聖人), 잘 ... |4| 2017-01-21 김명준 1,63112
109904 170206 - 연중 제5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 유광수 ... |1| 2017-02-06 김진현 1,6311
115718 171026 -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 매일 ... 2017-10-26 김진현 1,6310
117257 ♣ 1.2 화/ 내 안에 주님을 모실 빈자리를 마련함 - ... |4| 2018-01-01 이영숙 1,6315
117570 가파르나움에서 반신불수를 고쳐 주시다 [그리스도의 시] 2018-01-14 김중애 1,6310
118571 2/25♣.옳음의 힘을 믿어야 합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 2018-02-25 신미숙 1,6315
1186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09) ‘1 ... |2| 2018-02-28 김명준 1,6312
164,757건 (853/5,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