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642 손을 뻗어라(1/17) - 김우성비오신부 2018-01-17 신현민 1,6172
120668 5.24.기도"나를 믿는 이 작은 이 가운데 하나라도~'- ... |2| 2018-05-24 송문숙 1,6171
122386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독서 (예레26,1-9) |1| 2018-08-03 김종업 1,6171
12246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5.'내맡긴다'는 ... |2| 2018-08-06 김리다 1,6171
12323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거짓말처럼 ... 2018-09-06 김중애 1,6176
1234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07) ’18 ... 2018-09-14 김명준 1,6173
12376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텅 빈 두 ... 2018-09-26 김중애 1,6173
125024 11.11.계산법을 달리하라 - 반 영억 라파엘 신부 2018-11-11 송문숙 1,6174
125304 가을은 사랑의 집입니다 2018-11-20 김중애 1,6171
125406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1| 2018-11-23 최원석 1,6171
126059 오로지 주님을 신뢰하여라.. 2018-12-17 김중애 1,6171
127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21) 2019-02-21 김중애 1,6174
128021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마귀에 대해 마구 말해야 |1| 2019-03-04 김시연 1,6171
128243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2019-03-13 최원석 1,6173
128287 김웅렬신부(참다운 말씀) |1| 2019-03-15 김중애 1,6170
129769 너희는 아는가? 모르는가?40 2019-05-18 김중애 1,6170
130325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땅에다 무엇을 쓰셨을까?) |1| 2019-06-11 김중애 1,6172
131257 1분명상/빛에 이르는 어둠 2019-07-21 김중애 1,6171
1337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0) 2019-11-10 김중애 1,6177
134966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탄 팔일 축제 ... |2| 2019-12-30 김동식 1,6172
13531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주간 ... |2| 2020-01-14 김동식 1,6173
136380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12| 2020-02-27 조재형 1,61712
137867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24 2020-04-28 김중애 1,6171
138093 시련이 없는 신앙은 향기 없는 꽃과 같을 것 같습니다. |1| 2020-05-08 강만연 1,6173
138219 ■ 요셉의 아들들[22] / 요셉[4] / 창세기 성조사[ ... |1| 2020-05-12 박윤식 1,6172
138316 혼자가 아닙니다. (요한14,15-21) 2020-05-17 김종업 1,6170
138457 저 산 너머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2020-05-24 강만연 1,6173
140248 주님의 제자弟子다운 삶 -주님의 영광榮光이 가득한 주님의 ... |2| 2020-08-22 김명준 1,6177
140563 ■ 거룩하게 봉헌된 이 날을[6] / 시나이 체류[3] / ... |1| 2020-09-05 박윤식 1,6171
14093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피에트렐치나의 ... |2| 2020-09-22 김동식 1,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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