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1134 [한가위]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루카12,14-21) 2020-10-01 김종업 1,6020
141802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모든 성인 대축 ... |1| 2020-10-31 김동식 1,6020
141861 ★ 사제에게 주는 글 -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실재 ... |1| 2020-11-03 장병찬 1,6020
143344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리스도와의 우정, 너와 ... |2| 2021-01-02 김명준 1,6028
146488 5.1.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 ... 2021-04-30 송문숙 1,6021
15570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2| 2022-06-15 박영희 1,6025
156679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4| 2022-08-02 조재형 1,6027
3297 당신은 교회입니다 2002-02-22 상지종 1,60113
3851 가장 큰 지혜 2002-07-17 이인옥 1,6018
4054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9/18) 2002-09-18 오상선 1,60118
4770 오늘은....... 2003-04-18 김정현 1,6012
4839 복음의 향기 (부활2주간 금요일) 2003-05-02 박상대 1,6016
6636 기쁨과 보람있던 날? 2004-03-10 이풀잎 1,6017
6848 친절묵상- 친구와 친절 2004-04-14 배순영 1,60111
7171 삼위일체의 신비 2004-06-06 이한기 1,6010
7319 먼저 자신의 열매를 보라 |1| 2004-06-23 박상대 1,6014
7657 치매와 신앙생활 |2| 2004-08-09 박용귀 1,6018
1015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6-01-05 이미경 1,6017
116915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12/18) - 김우성비오 ... 2017-12-18 신현민 1,6011
1200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68) ‘ ... |1| 2018-04-28 김명준 1,6012
123054 2018년 8월 31일(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2018-08-31 김중애 1,6010
12372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주님만이 ... 2018-09-24 김중애 1,6014
124355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2| 2018-10-19 최원석 1,6012
126634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의 성체성사의 생활화- 이수철 프란치 ... |2| 2019-01-08 김명준 1,6016
1267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14) 2019-01-14 김중애 1,6015
128517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이제 또 말하고 싶다, ... |1| 2019-03-25 김시연 1,6011
134098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4주간 월 ... |1| 2019-11-24 김동식 1,6012
134982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성모님께 전구합니다) |2| 2019-12-31 김중애 1,6013
141036 ■ 금송아지[27] / 시나이 체류[3] / 탈출기[72] |1| 2020-09-26 박윤식 1,6013
1417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0.29) 2020-10-29 김중애 1,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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