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085 1분명상/거룩하고 소중한 삶 2019-07-14 김중애 1,5990
133209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12| 2019-10-15 조재형 1,59913
133738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 <들어가기 전에> |2| 2019-11-09 정민선 1,5992
135015 성모님의 눈물을 가슴으로 느끼는 자녀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 ... 2020-01-01 강만연 1,5991
138117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요한 14,7 ... 2020-05-10 김종업 1,5990
140205 ■ 파스카 축제에 대한 지시[34] / 이집트 체류[1] ... |1| 2020-08-19 박윤식 1,5992
140416 ★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0-08-30 장병찬 1,5990
141091 건강한 생활의 기술 2020-09-29 김중애 1,5991
1426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06) 2020-12-06 김중애 1,5992
154244 4.6"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 양주 ... |1| 2022-04-05 송문숙 1,5994
154409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1| 2022-04-13 장병찬 1,5990
154584 믿음은 찾고, 만나서 얻는 것. (루카24,35-48) |1| 2022-04-21 김종업로마노 1,5991
154785 [부활 제2주간 토요일] 그리스도 예수님! 저의 주님이십니 ... 2022-05-01 김종업로마노 1,5990
156468 <우리가 느끼는 게 참나가 아니라는 것> |1| 2022-07-23 방진선 1,5991
2627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사람(21) 2001-08-02 박미라 1,5989
2710 나의 마지막 날을 생각하며(연중 21주 목) 2001-08-30 상지종 1,59816
4442 동행이란 2003-01-17 문종운 1,5987
5218 복음산책 (성 알폰소 마리아) 2003-08-01 박상대 1,59813
6826 ♣부활을 체험한 사람들♣ 2004-04-12 조영숙 1,59810
7154 방문이 성모님의 겸손? 2004-05-31 문종운 1,5989
8997 악령의 짓거리는 이제 그만! |3| 2005-01-11 이인옥 1,5989
11230 세상에 지칠 때, 가슴 아픈 일이 생길 때 |5| 2005-06-10 양승국 1,59813
39909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1| 2008-10-14 이은숙 1,5983
93714 누가 성인인가? -사랑, 기도, 기적-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5-01-07 김명준 1,59811
103157 ♣ 3.15 화/ 하늘나라 시민의 의식과 삶 - 기 프란치 ... |1| 2016-03-14 이영숙 1,5985
109373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1| 2017-01-13 주병순 1,5981
109935 ♣ 2.8 수/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 기 프란 ... |2| 2017-02-07 이영숙 1,5986
116574 ■ 기다림은 그리움에서 / 대림 제1주일 나해 |2| 2017-12-03 박윤식 1,5983
118075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바오로 미 ... |1| 2018-02-05 김동식 1,5980
12189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 그러겠습니다. 하고 큰소리쳤는데) 2018-07-12 김중애 1,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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