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4182 가리옷의 유다가 최고법원의 우두머리들을 만나러 간다 2019-11-28 박현희 1,5850
134848 말씀이 사람이 되신 예수님 -인간이 물음이라면 예수님은 답 ... |1| 2019-12-25 김명준 1,5853
137086 의롭고 신비롭고 거룩한 삶 -하느님과 함께 하는 ‘임마누엘 ... |3| 2020-03-27 김명준 1,58512
137854 ■ 타마르의 꾀[7] / 요셉[4] / 창세기 성조사[92 ... |1| 2020-04-27 박윤식 1,5852
139187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마태8, ... 2020-06-30 김종업 1,5850
139586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 |1| 2020-07-19 최원석 1,5851
140147 <하늘 길 기도 (2410) ‘20.8.17.월.> 2020-08-17 김명준 1,5851
140401 반신부의 복음 묵상 ㅡ 성 요한 세례자 수난 ... 2020-08-29 강헌모 1,5851
141496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묵상 2020-10-18 김종업 1,5850
146018 부활 제2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2021-04-12 강만연 1,5850
14699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아버지가 자녀를 위해 ... |1| 2021-05-20 김백봉 1,5854
3408 한번에 두가지를 ... 2002-03-18 문종운 1,5847
4493 가치관 2003-02-05 은표순 1,5847
4995 작은 장사는... 2003-06-12 권영화 1,5848
5159 영혼의 쉼터 2003-07-21 이봉순 1,5848
5809 성공과행복의 열쇠- 성공의 아이디어를 얻는 길 2003-10-27 배순영 1,5848
5824 틱낫한(2)-내 판단만 옳다고 장담하지마라. 2003-10-29 배순영 1,5845
5839 속사랑(112)- 사랑과 기도 2003-10-30 배순영 1,5849
5872 속사랑- 하느님은 질투장이(*^^*) 2003-11-04 배순영 1,5849
6006 살아있다는것 2003-11-22 위세연 1,58410
6601 십자가란 알이 떨어져 싹이 트는일 2004-03-04 배순영 1,5846
7113 뻥치는 아이의 말 2004-05-25 문종운 1,5849
10141 환시(?) 2005-03-28 박용귀 1,5848
98106 <배가 고파서>(마태 12,1-8) -故유광수 신부님- 2015-07-17 김종업 1,5841
103998 †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요한14,1-3 ... 2016-04-26 윤태열 1,5840
117364 #하늘땅나 65 【참행복4】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 2018-01-06 박미라 1,5841
117507 연중 제1주간 목요일: 한센인의 치유 / 조욱현 토마스 신 ... |1| 2018-01-11 강헌모 1,5840
118066 이기정사도요한신부(네 죄를 사한다는 말씀 뜻) 2018-02-05 김중애 1,5840
118496 ♣ 2.23 금/ 거룩한 치열함으로 살아내는 사랑실천 - ... |1| 2018-02-22 이영숙 1,5846
118731 3.5."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 |1| 2018-03-04 송문숙 1,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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