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006 살아있다는것 2003-11-22 위세연 1,58410
6601 십자가란 알이 떨어져 싹이 트는일 2004-03-04 배순영 1,5846
7018 어버이날 2004-05-08 박용귀 1,58412
7113 뻥치는 아이의 말 2004-05-25 문종운 1,5849
41638 이사야서 제44장 1-28절/하느님의 강복-주님의 권능 2008-12-03 박명옥 1,5842
98106 <배가 고파서>(마태 12,1-8) -故유광수 신부님- 2015-07-17 김종업 1,5841
103998 †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요한14,1-3 ... 2016-04-26 윤태열 1,5840
116799 항구와 같으신 예수 성심 2017-12-13 김중애 1,5840
117364 #하늘땅나 65 【참행복4】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 2018-01-06 박미라 1,5841
117507 연중 제1주간 목요일: 한센인의 치유 / 조욱현 토마스 신 ... |1| 2018-01-11 강헌모 1,5840
118496 ♣ 2.23 금/ 거룩한 치열함으로 살아내는 사랑실천 - ... |1| 2018-02-22 이영숙 1,5846
118562 사순 제2주일 제1독서(창세22,1~2.9ㄱ.10~13.1 ... 2018-02-25 김종업 1,5841
118731 3.5."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 |1| 2018-03-04 송문숙 1,5840
12178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치유 대신 ... |1| 2018-07-08 김중애 1,5842
122342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제1독서(예레15,10.16~21) 2018-08-01 김종업 1,5840
123341 [교황님 미사 강론] ‘진리는 겸손합니다, 진리는 침묵합니 ... |1| 2018-09-10 정진영 1,5842
1238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지금 이 ... 2018-09-28 김중애 1,5842
125325 ■ 예수님 뜻을 가장 잘 따르신 성모님 / 복되신 동정 마 ... |2| 2018-11-21 박윤식 1,5844
125345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 ... 2018-11-21 주병순 1,5841
1260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지고지순한 ... |1| 2018-12-18 김중애 1,5846
126858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사목자란 상처가 없는 사람이 ... 2019-01-17 김중애 1,5844
127004 주님과 만남이 구원이다 -치유의 구원-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9-01-23 김명준 1,5846
127358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바오로 미 ... |2| 2019-02-05 김동식 1,5842
129296 부활하신 예수께서 사도들과 주기도문을 드리신다 2019-04-25 박현희 1,5840
131063 ♥7월14일(일) 간호사의 수호자 사제 聖 가밀로 님 2019-07-13 정태욱 1,5840
13378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요사팟 주교 ... |2| 2019-11-11 김동식 1,5842
133939 (4)정신의 신비적인 밤(신비적인 연옥) 2019-11-18 김중애 1,5840
137848 <‘너무나 사랑하신’ 그 하느님의 사랑> \ (요한6,22 ... 2020-04-27 김종업 1,5840
138169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38 2020-05-12 김중애 1,5840
139298 산정에서 2020-07-05 김중애 1,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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