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496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 2019-12-30 김중애 1,5804
135331 19 10 08 (화) 어제 새벽미사 참례 청력회복 시켜 ... 2020-01-15 한영구 1,5801
135372 홍성남 신부님 행복한 신앙 / 제6회 분노 해소 방법 |1| 2020-01-17 이정임 1,5803
1366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3.08) 2020-03-08 김중애 1,5804
1368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3.19) 2020-03-19 김중애 1,5808
137901 4.30.“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 2020-04-30 송문숙 1,5801
138041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2020-05-06 주병순 1,5801
138084 공동체라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실감했습니다. |1| 2020-05-08 강만연 1,5800
13893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6,1-6.16-18/2020 ... 2020-06-17 한택규 1,5800
139845 내 맡김 2020-08-02 김중애 1,5801
139967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 2020-08-08 최원석 1,5802
140257 구원 2020-08-22 김중애 1,5801
140591 ★ "주님의 원수들과 싸울 용기를 주소서" (아들들아, 용 ... |1| 2020-09-07 장병찬 1,5800
143235 명품名品인생을 삽시다 -사랑의 봉헌-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0-12-29 김명준 1,5806
150049 네 편이 되어라 2021-09-29 김중애 1,5801
150960 참 겸손 2021-11-13 김중애 1,5801
153077 생명의 말씀 (다해 연중 제6주일 서울주보) 상대적 박탈감 ... 2022-02-12 김종업로마노 1,5801
154639 <세상에 사는 사명을 이룬다는 것> 2022-04-24 방진선 1,5800
4163 캄캄한 무덤과 같은 2002-10-15 박미라 1,5797
4722 복음의 향기 (사순5주간 화요일) 2003-04-08 박상대 1,5795
4900 의와 사랑 2003-05-16 은표순 1,5792
4903 신앙과 능력 2003-05-17 은표순 1,5793
5255 성서속의 사랑(35)- 하느님과의 산책 2003-08-08 배순영 1,5795
7395 지금의 그 어둠을 묵묵히 감수토록 하라 |2| 2004-07-04 정중규 1,5798
22926 울버린(Wolverine) |20| 2006-11-30 배봉균 1,57913
96492 ♡주님 안에 머물러라 /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2015-05-03 김세영 1,57914
111164 170401 -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 김태환 ... |1| 2017-04-01 김진현 1,5792
11553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그 사랑, ... |1| 2017-10-18 김중애 1,5791
117535 ※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 † 2018-01- ... |1| 2018-01-12 김동식 1,5790
117617 한 사람씩 (마더 데레사) 2018-01-16 김중애 1,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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