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3749 부활의 희망 -죽음은 마지막이 아닌 새생명의 시작이다- 이 ... |3| 2019-11-10 김명준 1,5738
136623 3.9."남을 심판하지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 ... |1| 2020-03-09 송문숙 1,5732
138978 6.19."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 2020-06-19 송문숙 1,5732
13905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6-23 김명준 1,5734
141043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 ... |1| 2020-09-27 최원석 1,5732
141385 말의 색깔과 향기 2020-10-12 김중애 1,5732
141445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28주간 (예수의 성녀 데레사 ... |1| 2020-10-15 강헌모 1,5732
142243 잘하였다, 착한 종아! |1| 2020-11-18 최원석 1,5732
143023 “코로나19팬데믹 시대-어떻게 살아야 하나?” -은총, ... |3| 2020-12-20 김명준 1,57310
143409 평생 공부, 사랑 공부, 하느님 공부 -사랑밖엔 길이 없 ... |2| 2021-01-05 김명준 1,5738
145043 잃은 아들을 되찾고 기뻐하는 아버지 비유 2021-03-05 김대군 1,5730
150805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6| 2021-11-05 조재형 1,5737
152908 기쁨과 놀라움!항상 우리를 찾아올 수 있다. 2022-02-08 김중애 1,5731
153089 하느님을 향한 마음 2022-02-13 김중애 1,5733
155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13) |1| 2022-05-13 김중애 1,5736
155976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 |2| 2022-06-28 김종업로마노 1,5732
4355 예수님의 가르침 2002-12-18 정병환 1,5722
5120 성서속의 사랑(11)- 네 고향으로 돌아가거라 2003-07-14 배순영 1,5726
5369 재미있는 군대 얘기 2003-08-27 노우진 1,57218
6900 내 어린시절의 황금빛 추억 2004-04-21 이풀잎 1,5727
6906 복음산책(부활2주간 목요일) 2004-04-22 박상대 1,5728
10354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복음묵상(2005-04-09) 2005-04-09 노병규 1,5721
47185 7월 2일 성시간 / 사제의 해 전대사 |1| 2009-07-01 장병찬 1,5724
90084 ▒ - 배티 성지,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 |1| 2014-06-27 박명옥 1,5725
103550 ♣ 4.3 주일/ 고난과 절망 한가운데서 찾는 행복 - 기 ... 2016-04-02 이영숙 1,5724
106781 ■ 마리아 우리 신앙의 어머님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2016-09-20 박윤식 1,5722
1078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1.01) 2016-11-01 김중애 1,5724
10820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045) '16 ... |1| 2016-11-21 김명준 1,5722
108530 ♣ 12.7 수/ 온유와 겸손으로 지는 사랑의 멍에 - 기 ... |1| 2016-12-07 이영숙 1,5727
109235 ♣ 1.8 주일/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내 삶의 예물 - ... |2| 2017-01-07 이영숙 1,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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