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4872 ★ 왕이나 황제, 천사의 영예를 넘어서 |1| 2019-12-26 장병찬 1,5530
137160 빈첸시오 싡부의 여행묵상 (번외편) - 샤프란볼루의 평온함 |2| 2020-03-30 양상윤 1,5531
138067 ■ 파라오의 꿈[17] / 요셉[4] / 창세기 성조사[1 ... |1| 2020-05-07 박윤식 1,5532
139950 믿음의 여정, 믿음의 전사 -믿음 예찬- 이수철 프란치스 ... |3| 2020-08-08 김명준 1,5537
146620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2021-05-06 주병순 1,5530
153105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 |1| 2022-02-13 장병찬 1,5530
154403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2022-04-13 김중애 1,5531
1553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7) |1| 2022-05-27 김중애 1,5534
4687 죄에 대한 단호함 2003-04-02 은표순 1,5524
5069 복음산책 (연중13주간 금요일) 2003-07-04 박상대 1,5527
5845 속사랑(113)- Love와 Like의 차이 2003-10-31 배순영 1,5528
6543 회개해도 갈곳이... 2004-02-25 문종운 1,5529
6983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 2004-05-03 박영희 1,5529
7324 인정받고픈 마음 2004-06-24 박용귀 1,5525
10880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정화과정 |9| 2005-05-14 양승국 1,55214
10881     농담 |1| 2005-05-14 신성자 7264
350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2| 2008-04-04 이미경 1,55223
350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4| 2008-04-04 이미경 6886
40717 화장실에 갈 때 올 때 마음이 다르다 |2| 2008-11-07 김용대 1,5522
94020 그리스도의 향기//‘네 탓!’ ‘내 탓!’ 의 차이 2015-01-19 정선영 1,5520
101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6-01-07 이미경 1,55212
1057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7.26) |1| 2016-07-26 김중애 1,5526
106388 ♣ 8.31 수/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어 섬기고 투신하는 ... |1| 2016-08-30 이영숙 1,5527
108003 11.10.♡♡♡ 사랑이 있으면 천국 - 반영억라파엘 신 ... |3| 2016-11-10 송문숙 1,5525
114645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무엇일까? 2017-09-11 김철빈 1,5520
114749 ♣ 9.16 토/ 마음과 지향을 드러내는 행동과 실천 - ... |2| 2017-09-15 이영숙 1,5526
118273 가톨릭기본교리(23-2 교계제도의 확립) 2018-02-13 김중애 1,5520
121108 6.13.기도"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양주 ... |1| 2018-06-13 송문숙 1,5523
122835 8.23.말씀기도 - "내가 잔칫상을 이미 차렸소,~ 어서 ... |1| 2018-08-23 송문숙 1,5521
129986 †성령님께 드리는 화살기도 2019-05-27 김중애 1,5521
129988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 2019-05-27 김중애 1,5523
132440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제자와 사도로서의 삶 -기도가 답이 ... |2| 2019-09-10 김명준 1,5525
164,703건 (957/5,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