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4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2.13) 2019-12-13 김중애 1,5487
135046 1.3.“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1| 2020-01-03 송문숙 1,5482
135250 1년 가까이 굿뉴스에 글을 올리면서.......... 2020-01-11 강만연 1,5480
136127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5) |1| 2020-02-18 장병찬 1,5480
137137 3.29.“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요한 11,25) ... 2020-03-29 송문숙 1,5481
137269 ★★ (5)[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 |1| 2020-04-03 장병찬 1,5481
145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3.07) 2021-03-07 김중애 1,5484
14537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4) ‘21.3 ... 2021-03-19 김명준 1,5480
154474 마음으로 지은집 |1| 2022-04-16 김중애 1,5483
155717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2| 2022-06-16 최원석 1,5485
155868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 |1| 2022-06-23 김중애 1,5482
5484 복음산책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03-09-14 박상대 1,5477
5933 복음산책 (요사팟 주교 순교자) 2003-11-12 박상대 1,54711
6363 평화묵상- 고이 죽는 것 2004-01-28 배순영 1,5477
7212 자기 형제에게 성내지도, 욕하지도 마라 ! |2| 2004-06-10 유웅열 1,5474
7569 백인대장 2004-07-26 박용귀 1,5479
8828 ♣ 12월 26일 『야곱의 우물』- 꿈꾸는 사람 ♣ |12| 2004-12-26 조영숙 1,5474
9074 예수의 선구자인 세례자 요한과 추종자인 교회 |11| 2005-01-16 박상대 1,54716
10649 신앙생활의 목표 2005-04-27 박용귀 1,54710
14017 가장 기분 좋은 초대 |6| 2005-12-08 양승국 1,54715
28090 가장 아름다운 투신! |25| 2007-06-11 황미숙 1,54721
43192 첫 고백성사를 앞둔 대자 이형에게 - 윤경재 |10| 2009-01-23 윤경재 1,5478
498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올바른 스승 |5| 2009-10-14 김현아 1,54720
10533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은 사탄까지도 ... 2016-07-07 김혜진 1,5478
1078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1.03) 2016-11-03 김중애 1,5474
111128 ♣ 3.31 금/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는 의인의 순종 - ... |2| 2017-03-30 이영숙 1,5478
117454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주간 ... |1| 2018-01-09 김동식 1,5472
121288 ■ 왼손 오른손도 모르는 그 선행만이 / 연중 제11주간 ... |3| 2018-06-20 박윤식 1,5471
122192 7.25.말씀기도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양주 ... 2018-07-25 송문숙 1,5472
122863 8.24.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 ... |1| 2018-08-24 송문숙 1,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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