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4898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죄' 외에는 모든 경계 ... |3| 2019-12-27 정민선 1,5401
135592 연중 제3 주일 |8| 2020-01-25 조재형 1,54010
137039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존재 자체로 순례 하는 우리들 ... 2020-03-25 김중애 1,5405
137233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유아세례는 부모의 첫째의 ... |3| 2020-04-01 정민선 1,5402
137740 4.23.“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 2020-04-23 송문숙 1,5401
137801 부활 제3 주일 |8| 2020-04-25 조재형 1,54011
1393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0,7-15/2020.07. ... 2020-07-09 한택규 1,5400
140070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마태 ... 2020-08-13 김종업 1,5400
140475 창세 21,1-7 이사악이 태어나다를 읽고 |1| 2020-09-01 이정임 1,5403
141193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2020-10-04 주병순 1,5400
142097 11.12.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 ... 2020-11-12 송문숙 1,5401
142992 선물 인생 -우리는 모두가 하느님의 선물이다- 이수철 프 ... |3| 2020-12-19 김명준 1,5407
145926 ♥福者 홍교만 프란치스코 하비에르님 (순교일; 4월8일) 2021-04-07 정태욱 1,5401
145981 ◈ 오늘 4월 10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아 ... 2021-04-10 장병찬 1,5400
146844 <고마워하는 마음으로 이승을 떠난다는 것> 2021-05-15 방진선 1,5401
155795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 |1| 2022-06-20 김종업로마노 1,5401
1561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09) |1| 2022-07-09 김중애 1,5404
156449 마리아야! |1| 2022-07-22 최원석 1,5402
3738 성체성혈이여... 2002-06-02 배기완 1,5396
4391 그분을 찾아서(1/2) 2003-01-01 오상선 1,53919
4633 성 요셉께 드리는 특별한 감사 2003-03-19 이봉순 1,53912
6353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2004-01-27 마남현 1,53910
6440 익숙해진 삶을 떠날 때 2004-02-08 박영희 1,5399
6926 ♣야곱의 우물을 나르며..(제 3부)♣ 2004-04-27 조영숙 1,5397
6997 복음산책(부활4주간 목요일) 2004-05-06 박상대 1,53912
7080 숨겨진 채 있는 것은 없다 2004-05-18 박영희 1,53911
7930 마태오를 부르심 |2| 2004-09-13 박용귀 1,5398
51333 12월 찬미의 밤 강론(대림절을 잘 보내려면)[김웅열 토마 ... |3| 2009-12-09 박명옥 1,53911
95551 관계의 깊이 -하느님과 나-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수도 ... |2| 2015-03-26 김명준 1,5399
104661 연중 제9주간 목요일 |5| 2016-06-02 조재형 1,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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