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379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 ... 2019-04-29 주병순 1,5380
130071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2019-05-30 김중애 1,5381
130184 양승국 스테파노, SDB(오늘 우리는 우리 각자 운명의 주 ... |1| 2019-06-04 김중애 1,5385
130488 기도 |1| 2019-06-19 최원석 1,5382
132314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10| 2019-09-05 조재형 1,53812
133400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15| 2019-10-24 조재형 1,53814
133650 ★ 연옥 영혼도 우리의 이웃 (전삼용 요셉 신부) |1| 2019-11-04 장병찬 1,5382
133728 성전 정화 -우리가 ‘하느님의 성전’이다- 이수철 프란치스 ... |2| 2019-11-09 김명준 1,5386
133767 ★ 연옥 이야기 5. 겸손이 중요하다 |1| 2019-11-10 장병찬 1,5380
135393 연중 제1주간 토요일 |9| 2020-01-17 조재형 1,53813
1357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31) 2020-01-31 김중애 1,5387
136682 믿음의 눈으로/하느님께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 2020-03-11 김중애 1,5381
138069 하느님의 거처가 된 자들의 삶 (요한14:2-3) 2020-05-08 김종업 1,5380
1401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9,23-30/2020.08 ... 2020-08-18 한택규 1,5380
140279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2020-08-23 김중애 1,5381
141299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2020-10-09 이부영 1,5380
141548 축제는 영혼을 치유한다 2020-10-20 김중애 1,5381
14166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0주간 ... |2| 2020-10-25 김동식 1,5380
151820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4| 2021-12-25 조재형 1,5389
154571 4.21.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 |2| 2022-04-20 송문숙 1,5384
2737 단식(斷食)들 하시나요? 2001-09-06 임종범 1,5375
5594 생각을 바꾼다는 것 2003-10-01 이정흔 1,53711
5749 성공과행복의 열쇠- 번영의 법 2003-10-20 배순영 1,5376
6714 복음산책(사순4주간 화요일) 2004-03-23 박상대 1,53712
7023 소유에서 존재로 2004-05-08 박영희 1,5376
7221 해야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 |1| 2004-06-11 문종운 1,5376
7738 사탄의 불평 |2| 2004-08-18 임동규 1,5374
41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3| 2008-12-10 이미경 1,53719
41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공지 |4| 2008-12-10 이미경 5362
49636 내 곁에 머물러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09-10-05 박명옥 1,5377
102683 ? 복음 묵상(생활성서사) - 강희재 신부(수원교구 복음화 ... |3| 2016-02-23 김동식 1,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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