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1548 축제는 영혼을 치유한다 2020-10-20 김중애 1,5381
14166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0주간 ... |2| 2020-10-25 김동식 1,5380
141883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루카14 ... 2020-11-04 김종업 1,5380
149873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2021-09-20 주병순 1,5380
154571 4.21.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 |2| 2022-04-20 송문숙 1,5384
5346 복음산책 (연중21주간 월요일) 2003-08-25 박상대 1,5379
5594 생각을 바꾼다는 것 2003-10-01 이정흔 1,53711
7023 소유에서 존재로 2004-05-08 박영희 1,5376
7221 해야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 |1| 2004-06-11 문종운 1,5376
41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3| 2008-12-10 이미경 1,53719
41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공지 |4| 2008-12-10 이미경 5362
49636 내 곁에 머물러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09-10-05 박명옥 1,5377
102683 ? 복음 묵상(생활성서사) - 강희재 신부(수원교구 복음화 ... |3| 2016-02-23 김동식 1,5376
103034 하느님은 누구이신가?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이수철 프 ... |4| 2016-03-09 김명준 1,53714
1049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6.15) 2016-06-15 김중애 1,5378
111115 요한보다 큰 세 가지 증언 - 윤경재 요셉 |5| 2017-03-30 윤경재 1,53711
114730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5| 2017-09-15 조재형 1,53711
117432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주간 ... |1| 2018-01-08 김동식 1,5373
1183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16) 2018-02-16 김중애 1,5372
120497 이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빕니다. |1| 2018-05-16 최원석 1,5372
120916 6.4.기도."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 ... |1| 2018-06-04 송문숙 1,5371
121822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1-7 만물의 목적) 2018-07-09 김중애 1,5372
125841 ★ 현명한 선택 |1| 2018-12-09 장병찬 1,5370
126082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2018-12-18 김중애 1,5370
127948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우리들의 큰 부끄러움 앞에 참 ... 2019-03-01 김중애 1,5375
128050 나는 당연히 ... 2019-03-05 이정임 1,5371
129152 양승국 스테파노, SDB(진정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2019-04-19 김중애 1,5374
129616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말은 인격이다.) |1| 2019-05-11 김중애 1,5371
130681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1| 2019-06-28 최원석 1,5372
130844 ■ 순교영성을 늘 기억하면서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 |2| 2019-07-05 박윤식 1,5374
133400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15| 2019-10-24 조재형 1,5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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