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5191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1| 2018-11-16 최원석 1,5301
125271 ■ 그 물음에 우리의 준비된 답은 / 연중 제33주간 월요 ... |2| 2018-11-19 박윤식 1,5302
12548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5. 최후 ... |1| 2018-11-26 김시연 1,5301
128387 ★ 낙태는 안됩니다 |1| 2019-03-20 장병찬 1,5300
130875 파스카의 삶, 늘 새로운 시작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2| 2019-07-06 김명준 1,5308
131289 양승국 스테파노, SDB(교회가 국가와 사회가 겪고 있는 ... 2019-07-23 김중애 1,5307
131599 ★ 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 |1| 2019-08-09 장병찬 1,5300
131692 [교황님미사강론]2016 성유축성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 2019-08-13 정진영 1,5300
1335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9) 2019-10-29 김중애 1,5306
134321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우리 교회는 한 인간 존재의 ... 2019-12-04 김중애 1,5302
135398 홍성남 신부님 제7회 분노 해소가 안 되면 어떤 부작용이 ... |1| 2020-01-18 이정임 1,5303
136022 홍성남 신부님 / 스킨십의 중요성과 존중 2020-02-13 이정임 1,5306
137394 ■ 야곱과 에사우의 만남[27] / 야곱[3] / 창세기 ... |1| 2020-04-07 박윤식 1,5302
139175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0-06-29 주병순 1,5301
139195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 ... 2020-06-30 주병순 1,5301
140080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 2020-08-13 주병순 1,5301
1402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8.23) 2020-08-23 김중애 1,5304
141293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복음(루카11,15~26) 2020-10-09 김종업 1,5300
141549 내 가슴이 시키는 일 2020-10-20 김중애 1,5301
141615 '우리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2020-10-23 이부영 1,5300
141617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29주간 금요일(루카12,54 ... |1| 2020-10-23 강헌모 1,5302
141742 ■ 죄에 대한 처벌 규정[4] / 성결법[4] / 레위기[ ... |1| 2020-10-28 박윤식 1,5302
141763 ■ 성스러운 사제[5] / 성결법[4] / 레위기[21] |1| 2020-10-29 박윤식 1,5302
141766 <고갱이인 가장 연약한 이들> The Weakest in ... 2020-10-30 방진선 1,5301
142135 2020년 11월 13일[(녹)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20-11-13 김중애 1,5300
14258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프란치스코 ... |2| 2020-12-02 김동식 1,5300
145075 3.7.“이 성전을 허무시오.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 ... |1| 2021-03-06 송문숙 1,5305
145534 아름다운 가정 |1| 2021-03-25 김중애 1,5303
146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5.20) 2021-05-20 김중애 1,5307
1510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7) |1| 2021-11-17 김중애 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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