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1624 ■ 참된 믿음은 때로는 불신에서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18-07-03 박윤식 1,5261
123702 ★ 하느님께서는 "NO"라고 말씀하셨다 |1| 2018-09-24 장병찬 1,5261
1237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사람에게 영혼이 없다면) 2018-09-24 김중애 1,5262
124793 2018년 11월 4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2018-11-04 김중애 1,5260
125388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2018-11-23 김중애 1,5260
125825 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2018-12-08 김중애 1,5261
12763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 2019-02-16 김중애 1,5265
129429 2019년 5월 2일(주님이 말씀하신다. 토마스야, 너는 ... 2019-05-02 김중애 1,5260
130747 과연 내 삶의 순도(純度)는 몇%쯤 될까? -신뢰, 겸손, ... 2019-07-01 김명준 1,5265
131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23) 2019-08-23 김중애 1,5264
137657 정자나무 2020-04-19 김중애 1,5260
137708 ■ 요셉과 그 형제들[1] / 요셉[4] / 창세기 성조사 ... |1| 2020-04-21 박윤식 1,5262
137741 <보이는 것을 누가 못 믿습니까?>(요한3,30-36) 2020-04-23 김종업 1,5260
137783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 그리스도 (요한6:15~21) 2020-04-25 김종업 1,5260
137824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다시 깨어나는 자연처럼 2020-04-26 김중애 1,5263
139159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 2020-06-28 주병순 1,5261
139205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1| 2020-07-01 최원석 1,5262
141139 성경바로알기 (루가복음 5:4-10) <후편 > 2020-10-02 김종업 1,5260
141561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1 ... 2020-10-21 김종업 1,5260
142262 <적극적으로 기다린다는 것> 2020-11-19 방진선 1,5260
1430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20) 2020-12-20 김중애 1,5266
144920 무지한 사람에서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길 -기도, 회개, ... 2021-03-01 김명준 1,5266
145384 2021년 3월 19일 금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 2021-03-19 김중애 1,5260
145447 3.22.“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 ... |1| 2021-03-21 송문숙 1,5263
145941 안셀름 신부님의 지친 하루의 깨달음을 읽고..... 2021-04-08 강만연 1,5261
146108 요한 묵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사이비 이단 클리닉 |1| 2021-04-15 이정임 1,5262
1463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26) 2021-04-26 김중애 1,5266
152604 믿는 이들은 ‘주님의 전사’다 -믿음, 희망, 사랑- ... |1| 2022-01-30 김명준 1,5267
154837 <하느님의 용안을 보여주는 모자이크라는 것> |1| 2022-05-03 방진선 1,5261
1580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6) |1| 2022-10-06 김중애 1,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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