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3793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 ... 2018-09-27 박관우 1,5251
125364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수님의 성탄과 엮여진 내 생일) 2018-11-22 김중애 1,5251
125800 “예, 주님!” 2018-12-07 최원석 1,5252
126241 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 2018-12-24 김중애 1,5251
127677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항상 '겸손한 자부심'을 ... |2| 2019-02-18 김시연 1,5254
127881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1| 2019-02-26 최원석 1,5252
128362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 ... 2019-03-18 최원석 1,5251
128486 하느님을 찾는 여정 -체험, 겸손, 회개, 열매- 이수철 ... |3| 2019-03-24 김명준 1,5257
130100 ★ 6월 1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1| 2019-06-01 장병찬 1,5251
130167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1| 2019-06-03 최원석 1,5252
130247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1| 2019-06-07 김중애 1,5251
13373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9. ... |2| 2019-11-09 정민선 1,5251
134194 차동엽신부(역경(시련)의 극복을 위한 성경 구절) 2019-11-29 김중애 1,5253
13449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2주간 ... 2019-12-11 김동식 1,5251
135013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 ... 2020-01-01 주병순 1,5250
136715 ★★ [고해는 자주 할 것](7) |1| 2020-03-13 장병찬 1,5252
136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3.22) 2020-03-22 김중애 1,5257
140001 신앙의 눈으로 2020-08-10 김중애 1,5251
141764 10.30.“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 ... |1| 2020-10-30 송문숙 1,5252
142541 ■ 백성의 반란[8] / 시나이에서 모압으로[2] / 민수 ... |1| 2020-11-30 박윤식 1,5252
144220 주님 봉헌 축일 |7| 2021-02-01 조재형 1,52510
145308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2021-03-16 강헌모 1,5253
149983 행복한 삶 -예닮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도회 ... |1| 2021-09-26 김명준 1,5259
150114 연중 제27 주일 |4| 2021-10-02 조재형 1,5256
1536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9) 2022-03-09 김중애 1,5255
154263 사순 제5주간 금요일 복음묵상( 실수로 금요일 복음을 묵상 ... |1| 2022-04-07 강만연 1,5251
154407 <목자와 양이라는 것> 2022-04-13 방진선 1,5251
15652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07-26 박영희 1,5252
6037 다 맡겼어요 2003-11-27 박근호 1,52416
7644 ♣ 믿음 ♣ |5| 2004-08-07 조영숙 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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