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성당 게시판

미숙이에게

인쇄

주희준 [G.gel] 쪽지 캡슐

2000-04-19 ㅣ No.1600

가슴

 

 

망가지기 전에

 

세상에 물들어

 

통째로

 

무너져 내리기 전에

 

첫아침 맑은 바람 몰고다니는

 

고운 사람 하나

 

 

 

 

 

 

                                          사람하나 만나고 싶다. 중에서

 

지금은 좀 괜찮니?

메일이 않되서.......

 

하루하루가 간절하게 다가오겠구나.



26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