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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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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alwk1004] 쪽지 캡슐

2009-04-15 ㅣ No.4

알레루야! 알레루야! 부활을 축하 합니다.

주일 부활 미사는 저녁 청년 미사로 봤습니다.

미사때 성가대의 특송이 있었지요. 그런데 저는 특송을 들을때 온 몸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그 감동!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미사중이란 박수는 제 마음속으로 한없이 쳤습니다.

저번 성탄때도 많은 감동을 받았는데, 저는 맨 처음에 CD를 틀어 놓은줄 알았지요.

글쎄? 제가 아직 음악을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청년 성가대의 성가가 왜 이렇게 제 마음에 전율을 찡 하게 할까?

이번 부활때 원어의 특송 성가는 비록 못 알아 듣지만,

제 마음에 주님의 부활을 너무나 느끼게 했습니다.

우리 도봉 청년 성가대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도 그 순간을 생각하면 너무 행복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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