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감사 사랑 나누기느낌과 체험을 나누어요

병원 환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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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의 [teresa1003] 쪽지 캡슐

2009-04-24 ㅣ No.5

     + 찬미예수님.
         저는 호스피스 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에서 환우들을 돌봐 드립니다.
         말씀은 못 하시지만 고마워 하시는 그 눈빛이 너무 아기 같아요.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줄때 세상은 밝아 지겠지요? 어려운 환경에세도
          이웃에게 웃음을 나누었으면 하고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고통 중에 계신 모든 분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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