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자신에게 무상으로 주어진
하느님의 참 선물인 하루의 선물에
아침에 눈을 뜨며
감사한 마음으로
눈 인사를 건내며
소중하게 하루를 열어갑니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위에
오늘은 내리는 빗방울들로
스케치해봅니다.
그리움도 담아보고
사랑도 담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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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걸어라∋

♬나의 등 뒤에서 (일어나 걸어라)♬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 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 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일어나 너 걸어라 내가 새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평안히 길을 갈 땐 보이지 않아도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때면
다가와 손 내미시네
일어나 너 걸어라 내가 새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때때로 뒤 돌아 보면 여전히 계신 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 보시며
나를 재촉하시네
일어나 너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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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지금 바로 이 순간에도
저희들의 등뒤에서 힘을 주고 계십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 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