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감사드립니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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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psanghee] 쪽지 캡슐

2000-03-14 ㅣ No.1361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설마 진짜 제 얘기에 대해 추기경님께서 대답을 해 주실까 생각했었는데....

어젠 추기경님의 말씀을 듣고 하루종일 축복된 하루를 보냈답니다.

앞으로도 그 말씀 잊지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요.......전 대학교 1학년때 부터 압구정 성당 청년성가대 Gratiad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전 그 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더욱 많이 느낄 수 있었고 많은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성가로서 주님께 미사를 봉헌한다는 것에도 많이 뿌듯하고 즐거웠구요....

그래서 전 그 곳을 어떤 무엇보다 사랑하고 아끼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 생활 때문에 많은 참석은 못하지만 항상 그 곳을 생각하며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추기경님께 부탁드리고 싶은건요.....추기경님은 항상 여러사람들의 부탁때문에 힘드시겠지만.....저까지 추기경님을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저의 그라시아 성가대 홈페이지에 한번 방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입단한 신입단원들과 믾은 제 후배들과 선배님들께는 추기경님의 한 말씀이 성가대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성가대는 10월 말에 정기 연주회를 하는데요....그 때도 만약 시간이 되시면 저희의 성가대의 성가를 너무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성가대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netian.com/~gratia 입니다.

오셔서요, 왼쪽에 있는 Board를 클릭하시고 글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한번 꼭 들려주세요.....

 

추기경님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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