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추기경님께-

인쇄

김매희 [tina52] 쪽지 캡슐

2000-03-20 ㅣ No.1386

추기경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편지 드리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저는 김 크리스티나입니다. 얼마전에 아들 도움으로 E-mail 주소를 만들었어요.

지금 열심히(?) 컴퓨터를 배우고 있습니다만 쉽지않습니다.

추기경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와 또 추기경님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편지를 보면서

너무나 따뜻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런 사랑이 온세상 가득 펼쳐질때 어둠은 사라지고 모든이들의 얼굴에는 웃음 가득하겠지요.

추기경님의 사랑 넘치는 미소처럼요.

------

컴퓨터를 많이 하셔서 팔이 불편하시다니 걱정스럽습니다.

조심하시구요, 이제는 저희 모두들이 드리는 사랑의 편지를 즐거운 마음으로 봐주시기만하세요.그것만으로도 저희들은 행복하니까요.

추기경님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마음으로 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김 크리스티나 올림

 

 

 



2,066 2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88 추기경 할아버지께|1| 2000-03-20 황혜신
1387 미워요..|1| 2000-03-20 이지연
1386 추기경님께-|2| 2000-03-20 김매희
1385 사랑하는 추기경님께... 2000-03-20 김보경
1384 아픈 팔목, 얼른 나으셔요!|2| 2000-03-20 김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