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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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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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pms090] 쪽지 캡슐

2006-06-29 ㅣ No.101417

 




      ♡♣ 이런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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