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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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30 ㅣ No.100268

 

 

 

예수님께서는

작은 어린아이와 같아야 천국에 갈수있다고

말씀하셨지요.

마음의 순수

탁한 음심이 아닌

말그대로의 순수함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닮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속으로 음탕한 생각을 하면서

겉으로 순수한척을 못합니다.

겉과 속이 같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이중인격자라고 부르지요.*^^*

여기에도 역설이 숨어 있습니다.

모를수록 순수하다.

알수록 순수하기 어렵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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