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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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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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같이 순결하고 연꽃처럼 순수하고 샛별처럼 빛나는 밤하늘의 저별과 만인의 사랑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래. 너와 나는 이미끝난걸..... 미련가져서 모해. 이제 그만 잊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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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76 | 소원 | 2021-10-31 | 이경숙 |
| 100275 | 잠자는 숲속의 할머니? | 2021-10-31 | 이경숙 |
| 100274 | 나레 | 2021-10-31 | 이경숙 |
| 100273 | † 동정마리아. 제28일 : 죽음을 이긴 승리 - 부활 / 교회인가|1| | 2021-10-30 | 장병찬 |
| 100272 |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1| | 2021-10-30 | 이문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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