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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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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만 그 속에 진주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사람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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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193 | 21 부활 제5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5-20 | 김대군 |
| 155192 | 부활 제5주간 토요일|2| | 2022-05-20 | 조재형 |
| 155191 |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 | 2022-05-20 | 주병순 |
| 155190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2022-05-20 | 최원석 |
| 155189 | <예수님의 자유라는 것>|1| | 2022-05-2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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