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6) ‘22.5.25. 수>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종교심이 아닌 하느님을 우러르고 믿고 따르는 신앙심으로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대단한 종교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17,22) "You Athenians, I see that in every respect you are very religious. (Ac 17,22) 북녘에서 폭풍이 일고 회오리바람이 몰려온다. 그분께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눈을 뿌리시니 그 모습이 메뚜기가 내려앉는 듯하다. (집회 43,17ㄴ) A word from him drives on the south wind, the angry north wind, the hurricane and the storm. (Si 43,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302 | 믿음의 눈으로/먼저 하느님 나라를 찾아라 | 2022-05-26 | 김중애 |
| 15530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6) | 2022-05-26 | 김중애 |
| 155300 | 매일미사/2022년 5월 26일 목요일[(백)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 2022-05-26 | 김중애 |
| 155299 | 한결같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2022-05-26 | 최원석 |
| 155298 | [부활 제6주간 목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 2022-05-26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