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9) ‘22.5.28. 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청하고 받아 누릴 줄 알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요한 16,23ㄴ) Amen, amen, I say to you,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my name he will give you. (Jn 16,23b) 북새풍이 차갑게 불어오면 물 위에 얼음이 언다. 물 고인 곳마다 자리를 잡고 갑옷처럼 물을 덮는다. (집회 43,20) Cold northern blasts he sends that turn the ponds to lumps of ice. He freezes over every body of water, and clothes each pool with a coat of mail. (Si 43,2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379 | 참된 행복|1| | 2022-05-30 | 김중애 |
| 155378 | 믿음의 눈으로/성인과 죄인에 대하여|1| | 2022-05-30 | 김중애 |
| 15537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30) | 2022-05-30 | 김중애 |
| 155376 | 매일미사/2022년 5월 30일[(백) 부활 제7주간 월요일]|1| | 2022-05-30 | 김중애 |
| 155375 | 부활 제7주간 월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2| | 2022-05-3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