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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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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가 다시 시작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작 할 수는 있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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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401 | 믿음의 눈으로/올바른 선택을 하라 | 2022-05-31 | 김중애 |
| 15540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31) | 2022-05-31 | 김중애 |
| 15539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7 오늘 아침에 주님께서 당신의 또 다른 ...|1| | 2022-05-31 | 박진순 |
| 155398 | 매일미사/2022년 5월 31일 화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 2022-05-31 | 김중애 |
| 155397 | 따뜻한 말 한마디가 기도로 돌아올 수 있어요|3| | 2022-05-31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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