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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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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삼년이라는 공생활 기간 동안 교육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교육 후에 예수님은 수고 수난을 받으시고 돌아가십니다. 사흘 후에 예수님께서는 부활 하시고 40일 동안 주님은 제자들에게 발현하시고 그 후에 승천하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이후에 다들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주님이 어디에 있냐는 마음으로 예전에 마음으로 돌리려 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부활하시어 발현하시어도 그들의 마음은 주님에게로 돌리지 않고 갈대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런 마음속에 주님이 성령을 보내십니다. 그 이후 다락방에서 세상이 무서워서 밖으로 나서지 못하는 마음을 180도 바꾸어 놓으십니다. 오늘 독서에서도 성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신앙 생활하는데 제자들의 마음은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 제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힘은 내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성령이 그와 함께 하였기에 제자들은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고 담대히 주님을 선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은 나의 의지로 갈 수 없습니다. 먼저 주님의 성령을 내 안에 임하게 해달라고 청하고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활동하시어야 우리도 우리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기도도 나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를 위하여서 기도 하시는 것을 우리도 알고 같이 기도 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성령이고 성령은 주님이 승천 후 활동의 주역이십니다. 그분의 능력에 힘을 입지 않으면 우리도 나름의 길을 걷지 못하고 중간에 주저 앉을 것입니다. 저도 성령님의 도움으로 인해서 저가 묵상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저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신앙에도 변곡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활동하던 것에서 주님의 것으로 내가 활동할 수 있는 포인트. 그것은 주님의 부활 체험과 성령의 도움으로 내가 오롯히 일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이끄심에 나를 성령께 의탁하는 삶이 결국은 승리로 이끌어 주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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