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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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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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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37 |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 2026-05-23 | 김중애 |
| 18973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3) | 2026-05-23 | 김중애 |
| 189735 | 매일미사/2026년 5월 23일 토요일[(백) 부활 제7주간 토요일] | 2026-05-23 | 김중애 |
| 18973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23일 부활 제7주간 토요일 | 2026-05-22 | 박양석 |
| 189733 | 전삼용 신부님_반려동물 사랑의 위험성 | 2026-05-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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