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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삼용 신부님_오늘을 충실히 살게 만드는 것은 꿈보다 정체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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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시골에 성자께서 살고 계셨습니다. 병고로 오랫동안 고생하던 여인이 육신으로 오던 병이 마음까지 해쳐서 마음의 병이 깊었습니다. 여러날을 높은데 올라 꺄마득한 아래를 내려다 보곤 했지요. 어느날 성자께서 지나시며 그불쌍한 여인에게 내려오라 말씀하십니다. 다정하신 말씀으로 달래기를 여러해........ 그여인은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여동생들도 열심히 아름답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만날수없는 성자이시지만 행복했던 시절들이었지요. 꿈은 클수록 좋다고들 말하지만 허황되면 그도 안되겠지요. 저는 예수님 뜻안에서 꿈꾸고 싶습니다. 하느님 나라를 이루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있기를요. 하느님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려주세요. 저희들은 어떤곳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나요?.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요? 사랑합니다. 예수님.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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