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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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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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038 |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
11:35 | 박영희 |
| 190037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9) :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
09:16 | 최원석 |
| 190036 |
전삼용 신부님_자신이 이미 빛과 소금인 줄 모른다면? |
09:16 | 최원석 |
| 190035 |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
09:16 | 최원석 |
| 190034 |
양승국 신부님_나는 없어지지만, 그로 인해 이웃을 빛나게 하는 사람! |
09: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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