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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3 ㅣ No.13015 남편과 함께했던 시간보다 떨어져서 보낸 시간이 많다보니 그리고 그동안 애들 키우느라 정신도 없었고 한번씩 본다고 해도 진솔한 대화는 할 여유도 없었습니다 이 사람도 저에 대해서 저도 이 사람에 대해서 무지했던 부분들이 많았고 가요 중에 이런 가사처럼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그렇습니다 사람은 자기자신도 모르는데 남을 안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겠죠 저는 유일한 꿈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이 존경해주지 않아도 자식한테만큼은 존경받는 부모가 되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고 서로 다짐했는데 신앙적인 부분은 아직 충돌이 많아요 아이들한테는 강요할 수가 없고 저만이라도 따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신앙심이 생기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성경부터 읽어보라고 하네요 성경공부도 하고 미사도 열심히 참례하면 진정한 신앙인이 될 수 있을까요 신심 깊으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 0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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