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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0일 (수)연중 제10주간 수요일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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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고난

10018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01

 

 

 

고난은 분명히 디딤돌이다.

육신과 영혼의 디딤돌이다.

깊은 고난을 겪고 나면

인격이 깊어지고 생각이 무거워 진다.

가  불대며 나풀거리지 않고

진중하게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한다.

사람이 가벼이 행동하지 않고

단순히 생각하지 않으며

혀를 깊이 감추고

손과 발을 내세워 봉사함이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일거다.

이겨내기 힘들어서 

고난이 오면 꺽이기 십상이다.

어둠속 터널안에서는 

희망이 없다.

그것이 더욱 낙심하고 낙담하게 만든다.

한줄기 희망의 빛이란

오로지 예수임의 은총이다.

예수님만을 믿고서 그분의 희생의 길을

뒤따라 간다.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

 

좋은 생각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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