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9일 (화)연중 제10주간 화요일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헛공사

10018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03

 

 

아픈사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가슴에 상처를 심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잊으세요.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789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