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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8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0-03
아픈사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가슴에 상처를 심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잊으세요.
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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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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