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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하느님께서 인류를 사랑하듯

10028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1-03

 

 

 

예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듯

성모님께서 우리를 연민으로 감싸주시듯

사랑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아마도 모든 가치의 영원성이 사랑에서 비롯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도 화려하고 아름답던 꽃들도

자신의 소중한 열매를 맺기위해

아름다움을 버리고 추하게 시들어가는것을

수용합니다.

황홀하던 꽃잎은 시들고

순간의 연속성을 가진 열매와 씨앗들이

다음생을 기약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영생의 길을 이어가지요.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원성은 씨앗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분신인 자식을 사랑으로

길러내야 하지요.

물론 간혹 엄하게 훈육이 필요할때도 있고

길을 벗어나 샛길로 새려는 자식에게는

분명한 가치를 심어주는데에도 게으르지 않아야 합니다.

건강한 자식은 부모의 기쁨이요.

병약한 자식은 부모의 근심입니다.

저도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서

병고가 끊일날이 없습니다.

병고는 겸손의 이유라고 하지만

환자입장에서는 그런 고역이 없습니다.

거의 고문과도 같지요.

세상에 불쌍한사람이 병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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