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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0일 (수)연중 제10주간 수요일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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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10042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4

 

 

 

창은 사랑하지 못할때

어디서든 성립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대상과의 행위는 창과 마찬가지 입니다.

창은 마음에 있는듯 합니다.

멀쩡히 가정을 이루고 산다고 하여도

부부가 서로 진정으로 사랑하지않는 관계에서는

창이 될수도 있습니다.

관념적으로요.

그렇다고 일반적인 가정주부들이 창이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저의 경우에 남편을 사랑하지못할때

창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게 무척이나 슬펐습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사랑이 아팠습니다.

마음의 창이나

육신의 창이나

영혼의 창이나

다를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마음과 육신과 영혼을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스스로

부지런히 가꾸어야지요.

진정한 사랑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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