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주님
-
10043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6
-
늘 겸손하기를 청하옵니다.
늘 저자신이 게으르지않기를 청하옵니다.
늘 성실하고 부지런하기를 바라옵니다.
당신께 드리는 저의 마음이
고결함과 순결함과 천진하기를 바라옵니다.
당신의 사랑이 저의 가슴에서 요동치며
활화산처럼 타오르기를 갈망하나이다.
타고 또 타 재가 되어 버린 사랑이
오늘도 불씨가 되어 영혼을 불사르고
관조의 눈물도 당신의 그리움에 대한 대답으로....
미소띈 눈가에 저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내일부터는 아니 지금부터는 슬픔을 갖지 않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당신께 뛰어 갑니다.
늙어진 육신에 게으름이 깃들지 못하도록
단단히 붙잡아 매고서 당신께 뛰어 갑니다.
한번더 가슴을 단단히 붙잡고
당신의 사랑에 당신의 가슴에 안겨 들어갑니다.
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백짱노믜 사우들~!!순례길89처(죽림동성당지,춘천교구청,소양로성당,곰실공소,겟세마니피정의 집, 홍천성당)
-
100433
이명남
2021-12-16
-
반대 0신고 0
-
- † 영적순례 제10시간 - 예수님의 탄생, 할례의 고통을 보면서 / 교회인가
-
100430
장병찬
2021-12-15
-
반대 0신고 0
-
- † 영적순례 제9시간 - ‘말씀’의 잉태 속에서 / 교회인가
-
100429
장병찬
2021-12-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