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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0일 (수)연중 제10주간 수요일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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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아무것도

10043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1-12-17

 

 

 

바라지 말자.

그저 사랑하나만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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