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대로 못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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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39 유재천 [yudobia]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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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못하는 삶
며칠전 내 자신도 제어할수 없는 일이 있었답니다
매사 하는일 마다 짜증스러웠지요
늘 즐겨하던 일도 하기싫었지요
맛있는 과일도 기타 음식들도 모두가 메싯꺼웠지요
늘 다니던 직장도 왜 다녀야하나하는 권태증이 있어 괴로웠지요
그리도 즐겨하던 취미 모두가 싫어졌지요
정말 내 자신도 컨트롤 못하는 쓸모없는 사람 이었지요
왜 사나하는 아주 싫은 의문점등이 온종일 괴로움에 힙싸였지요
그 다음날인 어제는 이상스럽게도 기분이 상쾌하고 매사 궁정적 생각을
갖으며 삶의 의욕이 철철 넘쳤지요
이상한 일이지요
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져도 헤어날수가 없습니다
모든것을 머릿속의 뇌가 활당되어 처리하는것 같지요
친한 친구한테 물어봤지요
자기도 이런 때가 있느냐고 말입니다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였지요
매사 궁적적이고 화기를 띠며 살순 없을까
이게 바로 우울증인가 봅니다
우울증이 심하면 정신을 잃거나 심지어는 자살도 실행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한 3년전 한 5십대 여인인데 우울증이 무척 심했지요
물론 지인한테 들어서 안일인데 평상시에는 아주 건전한데 주기적으로
우울증이 발발하면 걷 잡을수 없다고 합니다
매사 권태증을 발발하며 사람으로써의 기본 본능을 상실할 정도라지요
그 발작에서 깨어나면 언제 그랬냐하듯 멀쩡하답니다
우리의 삶 모든것이 다 이런가 봅니다
드디어 한 1주전에 너무나 짜증스럽고 힘들어 하더니 혓바늘이 섣답니다
밥 먹을때 무척 괴롭지요
씹는 음식을 골고루 씹히도록 혀가 움직이는데 그 혀에 염증이 생길때처럼
통증이 있어 무척 괴롭지요
언제나 옛날처럼 아푸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영원히 낮지 안을것 같았답니다
그러더니 한 1주정도 지나니 언제 그랬냐하듯 멀짱하답니다
참 이상하지요
살면서 옳고 그름을 항상 저울질 하도록 맹글지요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19가 또 우리를 괴롭히고 있지요
하루에 40여명 정도가 생명을 잃는답니다
물론 60세 이상이 특히 위험하다하지요
우울증도 그렇고 모든 질병이 우리몸을 괴롭히려 애를쓰는것 같습니다
감기에다, 가끔씩 위장이 땡기고 아풀때도 있고, 자고나면 목이 뻣뻣
할때도 있고, 식욕이 왕성하여 많이 먹으면 소화불량이 생기고 등 우리를
괴롭히는 일들이 많지요
그러다 언제 그랬냐하듯 말끔히 낳으니 말이지 만약 정상으로 돌아오지
안으면 어찌될까요
각종 암이 발생되고, 고혈압에 심장이 멋고, 폐렴이 발생되고, 당뇨 등이
발병되어 하늘나라로 떠나게 되지요
아마도 내나이 기준으로해서 대층 추정해보면 나보다 먼저 간이와 그리고
나보다 더 산이는 반반인듯 여겨집니다
이 정보는 납골땅에서 살펴본 일이었답니다
평균 수명이 82~3세인데, 75를 기준해서 반반이라니 인생은 짧지요
물론 교통사고 등으로 간이도 포함되겠지요
나이들어 살만큼 살다 가는 것은 당연한데 그렇지 못한 이들을 생각하면
맴이 편치 못하답니다
애기가 태어남니다
얼굴을 가만히 쳐다보면 신기하지않습니까
방긋방긋 웃는 모습은 그야말로 너무도 보기에 기뻐 죽을 지경입지요
티하나 없이 맑은 눈과 하얀 살갗은 세상풍파 하나도 물들지 않은 모습
그대로여서 아주 좋답니다
안아주고 업어주고 좋아하는 모든 행동을 서슴치 않고 거행하지요
이렇게 우리삶이 즐겁고 좋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그렇게 삶면 재미가 없다구요
늘 좋은것 옆에는 나쁜일이 도사리고 있지요
아무리 슬퍼도 웃어보고하려도 우히려 이상한 사람이 된듯 여겨지지요
왜 사느냐구요
아마도 우리는 이웃을 돕기위해 사는것 같습니다
괴로울때나 즐거울때나 이웃과 잘 어우를수만 있다면 살맛나지않습니까?
(작성: 2021. 12. 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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