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으라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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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8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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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22년 5월 30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안수하자
성령께서 내리시어, 제자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
을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지
만 용기를 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콜로 3,1
◎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것을 추구하여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가 하느님 오른쪽
에 앉아 계신다.
◎ 알렐루야.복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9-33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29 말하였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30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
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33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01
빗방울 !
하느님
은총
창문
여니
초록
나뭇잎
풀잎
흔드는
빗방울
몇몇
어찌
하여
몰랐
던가
주룩비
내린
순간
축복을
뉘우
치며
오늘은
사무치게 그리워하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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