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5일 (월)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랑합니다.

15541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01

 

 

 

사랑에는 책임이 뒤따릅니다.

거창한 의미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작은 의미로서의 이성간의 사랑도 중요합니다.

예전의 일은 괜찮습니다.

다 지나간 일인것을요.

마음 상하지 마십시요.

그대와의 우정을 잘 이어갈테니

걱정하지 마십시요.

오늘은 밤하늘의 샛별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이미 어긋난 인연이니 집착하지도 마십시요.

항상 곁에 있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의 평화를 얻으십시요.

우리의 오래된 우정은 아름다울것입니다.

님의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기도드립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941 0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