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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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4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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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022년 7월 21일 (녹)
♤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이 생수의 원천이신 주님을 저버리고,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알렐루야.복음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그때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
았다.12 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3 내가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14 이렇게 하여 이사야의 예언이 저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
아보지 못하리라. 15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
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쳐 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
니 행복하다.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보는 것을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갈망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53
솔바람 향 !
하느님
은총
온누리
모든
피조물
진정한
평화
기쁨
행복
주시
려고
쓰시는
도구
아무
것도
없는
상태
또다시
비우게
하시는
뜻은
깊은
숲속
불어
오는
소나무
향기
청록 풍
만나게 하시려는 찬란한 사랑은 아닐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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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라야 ‘주님의 기도’ 후반부도 완전히 실현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8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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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47
장병찬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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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성지순례 3박4일(7,18-21일) 순례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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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46
오완수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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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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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45
주병순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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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1.목."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마태 1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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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44
강칠등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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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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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43
장병찬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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