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49번째 부활 제4주일 (4월 26일) 함께하는 말씀은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요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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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84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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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49번째 부활 제4주일 (4월 26일) 함께하는 말씀은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요한 10,4)
오늘 복음의 목자는 착한 분이시다. 당당한 분이시다. 그러기에 양 우리에 들어갈 때 문으로 들어간다.
성직자만이 목자는 아니다. 선생님도 부모도 모든 장상(長上)이 다 목자이다. 신앙인 역시 누구나 목자가 될 수 있다. 맡겨진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운명적으로 맺어진 자신의 사람들이다. 우리는 그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착하고 당당한 관계인가? 따뜻하고 믿음을 나누는 관계인가? 아니라면 다시 시작해야 한다. 오늘 복음의 교훈이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26464333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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