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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5일 (월)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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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본당 내에 '성인성녀가 되기위한 모임'이 생겨야합니다.

189749 신원일 [msggsjcy4] 스크랩 2026-05-23

우리 신앙의 목표는 모두 성인성녀가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많은 천주교신자들이 다 공통적으로 성인성녀가 되고싶어하지만 그것을 달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죄의 유혹에 넘어가는 탓일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성인성녀가 될 수 있는 매개체, 즉 단체모임이 없어서일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천주교신자들은 성인성녀가 되기위해 공동체적으로 서로 협조하며 노력하는게 아니라 혼자 개별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성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실정입니다. 만약 이러한 신자들의 성인이 되고자하는 원의를 충족시켜주는 단체가 있다면 혼자서 성인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고 훨씬 더 진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성인성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천주교인들의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 단체의 특성은 성인성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학습하고 서로 공유하고, 같이 기도하고, 서로 친교를 나누고, 서로 웃고 즐겁게 지내며, 같이 순례를 다니고, 서로 성인성녀가 되기위해 격려하며 의욕을 북돋아주고,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영성지도를 받고, 혼자 성인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같이 노력함으로써 외롭지 않고 신나는 신앙생활을 하고, 성소가 있는 신자는 수도회나 교구신부로써 성소를 계발시키도록 하고, 기타 등등의 특성이 있고 그 외에도 참신한 안을 기획시켜 나갈 것입니다. 물론 본당과 수도회가 그러한 성인성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서의 면모를 이미 갖추고 있지만 제가 구상하는 단체가 설립된다면 본당과 수도회에서 하는 기본적인 역할 외에도 많은 면에서 교회에 크게 기여하고 그저그런 신앙적 목표를 넘어 성인이라는 큰 목표를 심어줌으로써 교회의 성덕을 크게 진전시키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본당과 수도회는 신자들이 영성적으로 성인이 되기 위해 사목하는 시스템이 질적으로 낮은 수준만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성인이라는 큰 수준의 목표를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프로그램, 단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수도자, 교구신부님들은 영성을 높이기위해 많이 교육과 양성을 받는 기회가 많으시지만 일반 평신도들은 영성과 성인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을 기회, 모임, 단체가 없어 영성적으로 낮은 수준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평신도들이 살아나야 교회가 완성됩니다. 평신도들의 영성수련모임을 만들고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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