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5월 25일 월요일[(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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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70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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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5일 월요일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오늘 전례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에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월요일을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로 제정하였다. ‘교회의 어머니’
라는 호칭은 교부 시대부터 쓰였는데,
성 바오로 6세 교황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교회 헌장’을 반포하며
마리아께 ‘교회의 어머니’라는 호칭을
부여하였다. 마리아께서는 성령 강림
이후 어머니로서 교회를 돌보셨고,
여기서 마리아의 영적 모성이 드러난다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강조하였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006년 춘계정기 총회에서 해마다 ‘청소년 주일’
(5월 마지막 주일)을 포함하여 그 전
주간을 ‘교육 주간’으로 정하였다.
교회의 사명을 수행하는 데 무엇보다도
교육이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이기에
가톨릭 교육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 것이다.
제1독서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3,9-15.20
사람이 나무 열매를 먹은 뒤,주 하느님께서 그를
9 부르시며,“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10 그가 대답하였다.
“동산에서 당신의 소리를 듣고제가 알몸이기 때문에
두려워 숨었습니다.”
11 그분께서 “네가 알몸이라고누가 일러 주더냐? 내가 너에게
따 먹지 말라고 명령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따 먹었느냐?” 하고 물으시자,
12 사람이 대답하였다.
“당신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주신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13 주 하느님께서 여자에게 “너는어찌하여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하고 물으시자, 여자가 대답하였다.
“뱀이 저를 꾀어서 제가 따 먹었습니다.”
14 주 하느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너는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가운데에서 저주를 받아
네가 사는 동안 줄곧 배로기어다니며 먼지를 먹으리라.
15 나는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네 후손과 그 여자의 후손사이에 적개심을 일으키리니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에상처를 입히고 너는 그의
발꿈치에 상처를 입히리라.”
20 사람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하와라 하였다. 그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87(86),1-2.3과 5.6-7(◎ 3)
◎ 하느님의 도성아,너를 두고 영광을 이야기하는구나.
○ 거룩한 산 위에 세운 그 터전,주님이 야곱의 어느 거처보다,
시온의 성문들을 사랑하시네.
◎ 하느님의 도성아,
너를 두고 영광을 이야기하는구나.
○ 하느님의 도성아,너를 두고 영광을 이야기하는구나.
“이 사람도 저 사람도
여기서 태어났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이
몸소 이를 굳게 세우셨다.”
◎ 하느님의 도성아,
너를 두고 영광을 이야기하는구나.
○ 주님이 백성들을 적어 가며 헤아리신다.“이자는 거기에서 태어났다.”
노래하는 이도 춤추는 이도 말하는구나.
“나의 샘은 모두 네 안에 있네.”
◎ 하느님의 도성아,
너를 두고 영광을 이야기하는구나.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을 낳으신 동정녀,복되신 교회의 어머니,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우리를 길러 주시네.
◎ 알렐루야.복음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9,25-34 그때에
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2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어머니의 아들입니다.”
27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자기 집에 모셨다.
28 그 뒤에 이미 모든 일이 다이루어졌음을 아신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려고“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29 거기에는 신 포도주가가득 담긴 그릇이 놓여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듬뿍적신 해면을 우슬초 가지에 꽂아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었다.
30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31 그날은 준비일이었고 이튿날안식일은 큰 축일이었으므로,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십자가에 매달려 있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들의 다리를부러뜨리고 시신을 치우게 하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32 그리하여 군사들이 가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33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34 군사 하나가 창으로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요한 2,1.11 참조
예수님의 어머니도 갈릴래아카나의 혼인 잔치에 계셨네.
예수님이 처음으로 표징을 일으키시어
당신 영광을 드러내시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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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어머니로 주신 분입니다."(요한 19,26-2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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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74
한택규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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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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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73
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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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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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72
김중애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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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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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71
김중애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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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6년 5월 25일 월요일[(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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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70
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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